방콕변마 후기 2024년 허리가 이렇게까지 돌아간다고? 살살 녹는다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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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꽉 찬 푸잉

물이 꽉 찬 푸잉

뒤늦게 태국여행에 합류한 친구가 있어서 방콕변마 구경 좀 시켜줄 겸해서 바로 돈키호테 실장님들께 전화를 돌렸습니다. 저는 워낙 단골인지라 ㅋㅋ

오늘 친한지인이랑 가니 확실히 해줄수있냐고 물어보니 자신있게 화끈한밤 만들어 준다며 오랍니다. 오늘의 파트너는 누구를 고를까…

고민할 틈도 없이 실장님이 바로 오늘의 에이스를 추천해줍니다. 친구놈에게 먼저 에이스를 양보한 뒤 저도 초이스 했습니다 워낙 수량이 많아서 고르는데 힘들진 않았어요.

제 푸잉은 흰피부에 검은긴머리와 섹시한 원피스를 입었는데 꼭지가 보일랑 말랑~ 제가 딱 좋아하는 컨셉이죠! 조명 때문인지 야릇야릇하게 조명빨받아 더욱 섹시해보이는 푸잉 ㅋㅋ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탐색을 시작하는데 담배도 피는동안 그새를 못참고 저는 ㅅㄱ를 주물럭주물럭하며 손을 풀어줍니다.

탕에 물을 다 받고 바로 따뜻한 혀로 제 똘똘이를 이리저리 핧아주는데… 아시죠 그 따뜻하며 끈적이는 혀가 너무 부드럽게 느껴졌네요. (개인적으로 1시간은 너무 짧아요 ㅠㅠ)

본격적으로 물빨 들어갑니다. 풀발 되어 비비면서 저도 흥분하기 시작하고 죽어있는 제 ㄱㅊ를 만지작 거리면서 위에부터 아래로 내려가더니 열심히 후루룹짭짭~

ㅋㄷ 장착후 푸잉이 먼저 리드해주며 올라타고 허리를 돌리며 꽉차있는 느낌에 물도 나오면서 아주 살살 녹습니다. 젤을 바르지 않았는데도 펑핑도 잘되고 가슴을 부여잡고 정자세로 좀쎄게 박아 주니 신음 소리가 장난 아닙니다.

슬며시 천천히 깊숙히 조절해가면서 하니 ‘오빠~ 더 쎄게!’ 박아달라고 하는데 참기 힘들었습니다ㅋㅋ 끝난 후에도 한참을 껴안고 있었네요. 그렇게 한바탕 후 친구도 웃음을 가득히 안고 나오네요!

목젖 끝까지 넣는 푸잉

목젖 끝까지 넣는 푸잉

시간도 많이 늦었고 평일이기도 해서 아가씨들이 없을까 많이 걱정했는데 전화너머로 돈키호테 실장님이 형님 지금이 딱 좋다고 하네요. 고민할게 뭐 있습니다. 바로 고!

어차피 갈거 믿고 돈키호테로 달렸습니다. 아가씨들이 30명 정도 있더라구요. 밤 늦은 이시간에 이정도면 괜찮죠. 진짜 마인드 찐득한애라고 들어가자 마자 계속 실장님이 찔러주는 푸잉이 있었는데 결국 그 푸잉으로 초이스했습니다.

귀여운건 제 스타일이었는데 살짝 키가작아서 망설였는데 그래도 키 포기하고 마인드 장착되어있다 해서 초이스 했습니다.

애교있는 언니를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업소느낌은 전혀 나지 않았고 일반인 삘이 아주 가득해서 더욱 좋았는데요. 특히 BJ스킬 좋고 ㅋㅋ 말하는것도 이뻐, 너무 괜찮은 푸잉을 만났죠.

샤워하고 몸매 보는데 탱탱한 슴가와 이쁜 ㄲㅈ, 살짝 올라온 엉덩이까지 아주 깨물어줄뻔 ㅋㅋㅋ 도킹시 BJ 정말최고! 하는모습만 봐도 쌀뻔ㅋㅋ

몸도 젖어있고 그 쪼임과 비비꼬는 자세… 다시 생각해도 불끈불끈하네요! 변마 돈키호테는 단점을 찾기 힘들정도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아! 단점은 푸잉들 평균치가 높아 초이스하기 어렵다? 다 이쁘고 몸매도 좋고, 아주 나이스합니다.

푸잉들이 어떻게 교육을 받았는지 정말 여친같은 느낌입니다. 그동안 딱히 변마중에 지명은 없었는데 이제야 생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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